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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일코하는데 오늘존나 암걸릴뻔;

난 점심시간에 밥먹고 친구들이랑 얘기하고있었음 근데 우리반에 시끄러운년들끼리 모여서 엑소얘기하는데ㅋㅋㅋㅋㅋㅋ거기까지는 괜찮았음ㅇㅇ.근데ㅅㅂ그년들이 조카둘기즈 옹호년들이었던거임;;와 엑소는 영원한12어쩌고 시ㅏ발 니네들이라면 어떨거같냐ㅋㅋㅋㅋㅋ 둘기즈불쌍하다ㅈㄹ하는데 반박하는사람 아무도없고;;조카 내가 가서 귀싸대기때리고싶었음;아 오늘 참을인 대충 백번은새긴듯.ㅇㅇ나 지금일코1년반?그정도했는데 지금까지 일코하는데 이렇게 발암돋는일이있었던건 처음이었던거같음 아직도 둘기즈옹호년들이 있었다니..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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