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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평친으로 지낼수 있는 애

|2015.03.20 23:05
조회 69,746 |추천 150

☞반말주의☜

안녕ㅎ난그냥 심심할때 가끔 판보는 여자야!
오늘은 친구와의 우정을자랑?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봐ㅎ
얘는 나 반에서 적응 못할때마다 조언해주고 응원해주고 밥먹을사람 없어서 혼자있으면 자기랑 같이먹자고 같이다니는 친구들의 불편해할때도 있는데 아랑곳안하고 다른사람 눈치안보고 정말 나랑같이다니는게 당연하다는듯이 행동해주고 얘한테 넘 고마움!!:)가끔씩 심하게 싸워서 주먹오고갈때도있지만 신기하게 그날서로 토닥여주면서 화해하고ㅎㅎ나 지금 중2인데 4학년때부터 친해져서 아직까지 절친이야.서로 연락안하고 지내도 우정이 의심가지않음!!
내가사람들을 잘믿어서 왕따당한적이 많은데 얘가 나많이 도와줌!!나도 얘 고민있을때 상담해주고ㅎㅎ
밑에는 얘가 나한테 카톡보내준건뎅 얘 카톡말투 개오글거리지만 감동받아서 눈물이 찔끔하고 나왔다ㅋㅋㅋ초등학교에서중학교도같은곳으로 배정됬으니 나중일이지만 고등학교도 얘랑 같은곳으로 갔으면 좋겠다!!너희들은 평친으로 의심치않는 그런친구 있어?

추가)얘 말투 되게오글거려서 친한친구끼리 그런대화 신기하단사람도있는데 얘 카톡말투가 좀 오글거려 얘는 실제론 욕 좀하는데 카톡으로는 막 되게ㅋㅋㅋ너무 감동받게해ㅋ 평소에도 욕하고장난치다가 고민말하면 정말 잘들어줘ㅠㅠ♥♥♥

추천수150
반대수4
베플ㅇㅇ|2015.03.20 23:07
헐 ㅠ부러운데 난 친한애들끼리 막 오글거리는말 못하겠더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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