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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은 각자 초능력을 해석하던 개념이 다른듯

M은 지 능력을 알고 있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막 뭐가 뒤에서 움직이니까 아 시바 이제 터진거야!?!?!! 아 쓰바 나 초능력을 쓸때가 온건가...ㄷㄷ 이런느낌인데 K는 약간만 알고 있다가 아 뭐야 이게 다 무슨일이야????????????? 이러는거지 약간만 알고 있으니까 근데 막 그런 마음이 더해져서 초능력이 완전 강해진듯 찬열이 같은 경우에는 막 성냥에서 가스레인지 정도의 진화같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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