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이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하던 그애에게 3일을 못넘기고 결국 바보처럼 감정에이끌려 먼저 카톡을 보내고말았습니다.. 그런 그애게서 온 카톡은.. 더이상 안될꺼같다 지금이 헤어지는시기가맞다고.. 4년동안을 함께했는데.. 나한테 고마운게 많다면서 왜 헤어짐을 고하는걸까요.. 반복해서 싸우고허ㅏ해하는거.. 남들도 다하는건데 왜 그아이는 혼자만 저를 놓으려하는걸까요..? 걘 친구들과 술마시며 자유를 만끽할텐데... 마지막으로 한 전화통화로 너가지금상황이 힘드니 마음의여유가없어서 나에게 모질게 더이러는게 아니냐 물으니 몰라라네요.. 그전에도 몇번그랫지만 그때마다 서로 잘 견뎌서 사귀고있었는데.. 그때도 항상 몰라라는 대답이어서.. 지금 그아이가 힘들어하는거같아서.. 마음은 붙잡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좋를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