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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타오 팬질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든일에는 끝이 있는법이니까
언젠가는 내 공부가 내 일때문에 바빠질날이 와서 자연스레 타오는 멀어지더라도
좋은기억으로 남을것같아
아 내가 왜 그랬지 그 긴시간동안 뭘한거야 시간아까워 가 아니고 그냥
한번쯤 가끔 생각날때 웃을수있는 그런느낌이랄까?


타오야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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