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가 스스로 느끼게하는법 알려주세요

21 |2015.03.22 02:14
조회 17,573 |추천 2
익숙함에속아서 저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두려운게 제가 서운한것을 말안하니
이제는 이래도 되는거구나싶어서 당연시되서인지
점점 더 제가 힘들어집니다. 닥달하고 잔소리하는여친이되고싶지않고 말해도 잠시 반짝 그때뿐 시간지나면 다시반복입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화가나는데 내가속좁은 것 같고 말해서 싸우기도싫고 해서 참는데
이젠 속병나겠습니다.

마녀사냥에서 지금만나는사람이랑있으면 변해가는 자신의모습이좋으면 잘만나고있는거라했는데 저는 반대로 감정소비너무하게되고 집착녀로 되가는거같아서 너무힘이듭니다..

나만큼 이렇게 너 사랑해주는 여자 없다.
라고 느낄수있는 방법 뭐 있을까요???



-----------------------------------------------------------------------------
댓글들 다 잘보았습니다. 조언충고 다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말을 했었죠..그런데 안고쳐져서 그래 사람이 쉽게 변하지않지 라고생각하며 이해하다가 이지경까지 된겁니다. 지금말하지만 헤어지고 다시만나는건데 2주정도 지나고나니 다시 원상태여서그랬어요ㅎㅎ

암튼잘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