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걸어오는 오세훈
windmill 다들 알다시피 풍차, 바람개비
walk 1. 걷다, 걸어가다2. (취미 삼아) 걷다, 도보 여행을 하다, 산책하다3. (걸어서) 바래다주다
바람 부는 도시 전경
이후에 폰으로 7힌트 보여주고
정말 글자 그대로 어떤 곳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오셴
그리고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비행기
매달린 비행기를 툭 밀어버리는 오세훈
이때 비행기를 필요이상으로 많이 잡음
툭 치고 카메라 밖으로 날아갈때 까지
결국엔 카메라 밖으로 날아가는걸 보여주고 싶었던 듯
세훈이가 걸어가는 곳엔 아이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원하는 목표 (장난감)은 위에 둥둥 떠 있고
두명의 아이들은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는것마냥 물끄러미 올려다 봄
여기서 또 떠있는 장난감 강조
덜컥 큰 소리가 나고 아이들은 놀라서 쳐다봄
바람이 계속 불어오는데 기분 좋은 바람은 아님, 긴장감 고조
달이 먹힘 개기일식
잠시 어두워짐
세훈이 밖을 쳐다봄
한참 쳐다보다
어디론가 급히 달려나감
밖은 다시 밝아진 상태
문이 쾅 닫힘으로서 긴장감 최고조
끝으로 어두운 화면을 보여줬다가 EXODUS 란 문구가 나옴
exodus : 탈출
다른 티저에 비해 오세훈 티저는
오세훈을 보여주기보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기위한 요소가 많음
그리고 보는 사람이 긴장하게끔 티저분위기가 무겁고 음산함
중요한 키워드는
'풍차' 랑 오세훈이 들어간 그 '건물'의 연관성
'두 아이'
'비행기'와 '두 아이'가 원하는 하늘에 '허상'처럼 둥둥 떠 있는 '장난감'
'개기일식'
다른 티저보다 더 뜻이 가깝게 다가온
'exodus'
그냥 결국엔 개 씹십십101010101010 저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