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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뭐라설명해야할지모르겠넼ㅋㅋ

엄마랑 아빠랑 사이안좋아지셔서 아빠는 따로나가서 살고있었는데 엄마가 몰래 내폰으로 아빠헌테 연락해서 아빠랑 연락을하다가 아빠가 서실상 아빠는 니네버린거라는거임
그리고 엄미도 동생이랑 나 돌보기 힘든가 계속 나한테 불안헌얘기만하고 방금은 엄마가집이 나가서 안들어오면 몇일동안 안들어오는줄이나 알라고하고 엄마안들어오면 아빠한테 연락해서 니네데려가든가 키우든가하라고하고 니빨래 설거지 모든거 너알아서하고 돈도 안줄거라는게 제일걱정되는게 내가 아직학생인데 몇년안남은 학창시절 이렇게 지나갈까봐 너무 걱정인데 이상황에 친구들은 은군히 나피하는것같고 동생은 나랑 나이차이많이나서 5살인데 벌써부터 예의없고 싸가지없는건 나랑 어렸을땨 커온 환경이다르니까 우선 환경이 중요하다는것도알았고 난 내동생때문에 스트레스성 탈모랑 두피벗겨지고 장난아니였는데 하여간에 동생한테 정도안가고 친구들은 무시에 은근히피하고 엄마는 자시인생산더고그러고,아빠는 나 버리고 할머니는 재혼하셔서 다른곳으로 가시고 다른 친척들도 나완전 미움주시는데 어떻게할지 고민하다가 동생은 보육원같은곳에맡기고,난 그냥 자살이라도 할까 생각했는데 동생은 어떻게든 누가키우실것같더라 나는 벌써 머리도돔 크코 나이도좀있고 돈많이들어가는것도 그렇고 그래서 대부분 나한테 큰책임을 맡기시는데 이상황에서 공부랑 운동이랑 아무것도할수가없더라
그냥 죽는것도좋을것같아서 근데 내가죽어도 집값이나 그런거떨어진다고 일뭍을거같더라 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말할사람도없고 얘기해두고싶은데 친구년들은 그게 친구라고 말할사람도없고 돈만 필요해서 찾는것같고 내 몇십년인생 정말 잘못살았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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