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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묵인한 이단상담소 성폭행과 자살사건을 밝혀라

천체망원경 |2015.03.22 20:03
조회 331 |추천 0

진실을 묵인한곳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것도 사람이 죽은 일이 발생한 일이 연루되었다면요??

 

세상에나 서울송파 ㅇㅇ교회에서 운영하는 이단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으러 온 한 유부녀가

다른 회원인 유부남에게 성폭행을 당했는데, 이단상담소에서는 성폭행사건을 무조건덮으라고

한데에서 자살사건까지 일어나게 되는데요.

 

성폭행을 당한 유부녀가 L씨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L씨는 목사와 K집사에게 알렸지만

생각과는 달리 오히려 성폭행 사건을 덮으라는 회유와 강압을 받게 됩니다.

 

도움을 받은 L씨로서는 매우 마음아파했고 더군다나 교회 목사와 집사가 성폭행 범죄를 묵인하고

덮으라는 강압을 해오자 정신적충격을 받고 고민하다 결국 자살을 하게 된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단상담소는 성폭행범죄를 눈감는 죄와 한사람을 자살로 몰고간 책임이 없을까요??

 

유족인 아내가 발견한 핸드폰녹음파일을 듣고 더욱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뉴스한국기사 ▼

L씨의 육성이 담긴 통화녹음에서 L씨는 “저를 죽이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거고, 어차피 제 주변에 사람 다 떠났는데, M씨가 저한테 그런 말을 했어요, 일요일 날 자기가 C씨한테 성폭행을 당했는데 목사님한테 얘기해서 못나오게 해 달라, 목사님이 왜 알면서도 못 막고 있었나? 왜 보고만 계셨나? 우리 목사님은 돈을 쫒아 가는 거 아니냐? 나도 없지만 돈을 챙겨다 드리고 그랬단 말이야, 내가 너무 고민하다 보니까 눈까지 안보이고 그러는 거야, 너무 충격이 온 거지, 그래서 목사님한테 교회 안가고 교육 안 받는다고 문자 보내드렸어요, M씨가 독을 품은 것이 이해가 돼. (목이 메어 울먹이며) 혼자서 되게 고민 많이 했어요 진짜 도와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게 너무 한스러웠어” 라며 00교회 K집사에게 고통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K집사는 “성폭행 당했다는 그런 소리 하지마. 그냥 덮어요. 그냥 얘기하지마, 서방 있는 여자를 뭐 도와주고 말고 해... L사장님은 M씨를 아껴. 그런데 그 사람이 M씨를 강간했어. 그것을 도와주지를 못하는 L사장님은 가슴이 아파. M씨도 그거에 대해서 더 이상 말도 못하고 안타까워해. 그것을 묻고 가자니 속은 상하고 갈등 생기다가 교육도 안 나가도 교회도 안 나간다고 목사님하고 나한테 얘기 했어.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하는 내가 미워. 그래도 덮을 건 덮어야 돼. M씨 남편이 알아도 문제고, 모른 척 하는 것이 돕는 거야. 그냥 내비 둬요.”라며 교회 내 강간사건을 무조건 덮으라고만 L씨를 회유했다.

L씨는 성폭행 사건 해결을 도와달라는 자신이 도리어 교회 측으로부터 견제대상이 되는 현실을 감당할 수 없어 괴로워하며 전화를 끊은 후 자신의 핸드폰에 “제발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라며 답답한 심정을 녹음으로 남긴 후 자살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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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을 덮으려다 한남자를 자살로 몰고간 이단상담소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것은 맞지 않지 않은가??

이에 L씨의 아내는 이단상담소에 진실을 밝히기를 원하고 불법이 드러나면 법적조치를 가할것이라 한다.

이단상담소에서 벌어진 성폭행이 어느 한남자를 자살로 몰로 가기까지 그 억울함이 반드시 드러나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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