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일째 되는 초보입니다.
저희는 만난지 1년만에 결혼했는데여,
요즘은....^^ 아주~~~행복합니다....
결혼 전에는 죽어라고 집안 일 안도우던 제가 요즘은 신랑 뭐 먹일지 매일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학생인 관계로 지금은 방학이라 집에 있거든요...
뭐 신혼집도 학교 학생 중에 제가 젤 가깝습니다....^^;;
오늘은 된장국과 두부 동그랑땡을 만들었습니다...ㅋㅋㅋ
울 신랑은 결혼하고 나서 2배는 더 멋져졌다고 울 아가씨가 그럽니다.
그라고 애기처럼 되버렸습니다...어리광이 늘었죠...ㅋㅋ
지금 친정 엄마가 놀어오셨거든요...
난중에 얘기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