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 속초에다녀왔다 그냥 날씨는좋은데 할것은없어서 다녀왔는데 니생각이나더라 그바다에서 내가 네게 연락했었지.. 꼭너는나랑 이곳에오게 될거라고. 근데 그약속 지키지 못하고 나혼자가있었다
보고싶다 니가아직도미운데 보고싶다
나랑만나면서 한번도 감정표현해주지않았던너라
지치고 지쳤는데. 거지같이 생각이나네
잘살아라 이바보같은여자야
나는진심으로 너랑결혼하고싶었고 너라면 내전부를줄수있었다
진심이다 조건없이 사랑한 첫여자였다
니때문에 다른여자에게 맘한번주지못하고 외롭게살고있어서 니가너무미운데 미운만큼보고싶다.
아직도 우울해하고있는건아닌지모르겠다
나같은건다잊고 잘살고있겠지.. 잘살아 꼭 ...
살좀찌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