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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콘갈때 제일 후회한거랑 힘든거

티켓팅했을때 1150석정도로 보라돌이 많았는데 3개잡으니까 결제중이래서 넉넉하게잡았는데 800번대 근데 그땐 팔백번대인지도모르고 걍 잡았다고 좋아했지 시발ㅠㅠㅠㅠㅠㅜㅠㅜ

그리고 부산이라 5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고 했는데 30분이면 살 굿즈를 4시간넘게기다려서 밥도 못먹고 하루종일 물만마시고 줄스고 표없어도되는줄알았는데 있어야되서 줄섰다가 주차장까지 뛰어갔다오고 ㄹㅇ 힘들었다 ㅠㅜㅜㅠㅜ

그래도 올공들어오니까 힘든거사라짐 ㄹㅇ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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