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헑 오랜만에 눈물만 듣는데

되게 슬픈 노래야 ㅠㅠㅠ 아무리 들어도 가사 너무 처량해....
내가 감히 너를 사랑할 수도 너의 사랑을 받을수 없어 난 너무 못된 사람이야 널 감히 사랑하겠어 이런....ㅠㅠㅠㅠ 충분히 사랑받을 사람이라고ㅠㅠ
새벽에 이게 무슨 일ㅜㅜ감수성이 폭발이다.. 마치 인소에서 알고보니 자기 가족이 여주에게 상처를 줘서 사랑하지만 다가가지못하는 서브남주같잖아.........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