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선톡하고 톡으로 귀엽다그러고 술먹고 전화해가지고 사람맘 설레게 만들었으면서
어제는 뜬금없이 나한테 밥사준다고 나오라해서 나갔더니 장난이였는데 왜나왔냐그래서 사람마음 싱숭생숭하게해놓고
후식으로 빙수사준다고하면서 빙수사줄때는 또 막 설레게 장난치다가 손도잡아주고....
내가 외롭다고하니까 친구소개시켜줄까? 이런말로 또사람마음 뒤집어놓더니 또 프사보고 이쁘다고했다가
내가 밥사준거 고맙다고 술사준다하니까 친한애같이있는 단톡방에 흘리는말로 (내이름)이 술사준데 이러고....하...내가 너만술사준다햇지.. 누가 술 쏜다했냐고.........
진짜 심리가뭐야? 갖고노는거야? 어장이야?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거야?
근데 난이미........ 오빠좋아해....... 밤에 잠도못자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