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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도 아닌 걍 주저리

안들어줘도 뭐..내가 답답해서 쓰는 글...
나 올해 2월에 대학 졸업했는데 따지자면 12월이지 그때 종강하고 지금까지 놀고있다.. 꽤 많이 놀았지.. 근데 일자리가 없어서 고민이야. 내가 보건쪽 나왔는데 임신이나 결혼하고나서도 계속 일을 할 수가 있어서 자리가 잘 안나.
그래서 지금까지 일자리 찾다찾다 안되서 결국 알바 구했어. 근데 언제까지 알바만 할 수도 없는건데 진짜 걱정된다ㅠㅠ솔직히 꿈이 없어서 걍 취업잘되는 보건 계열로 온건데 이마저도 쉽지않다. 뭐해먹고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내가 좋아하는 일이 없다는게 참 슬프다
너무 흘러가듯이 살아와서..
미래도 걱정되고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아이돌이란게 가끔은 진짜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잔소리하는 것처럼 한심한 짓인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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