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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예쁘단 소리 많이들어

김다슬 |2015.03.23 03:30
조회 354 |추천 0
번호도 많이 따여봤고 귀엽게 생겼단 소리
많이 듣는 편이야 여신 이정돈 절ㄷㅐ 아니고 ..
내 성격 주변 여자애들이나 친한 남자애들은 ㄸㄹㅇ라고
할 정도로 욕도 찰지고 여튼 웃기고 ㄸㄹㅇ같아
근데 전남친도 그렇고 지금 남친도 그렇고 내 얼굴을
보고 호감 갖고 다가온 거라서 내 성격을 아예 몰라
전남친은 지 친구가 욕하니까
"야ㅇㅇ이 욕하는 거 싫어해"
이러면서 친구 욕 못하게 말릴 정도였고 나에대해
환상을 갖는 건지 뭔지.. 여튼 나도 내숭 ㅈㄴ 땄어
얘네한테 내 성겨 보여주면 실망할 거 같았거든 ㅠㅠ
욕을 달고 살면서 욕으로 웃기는 난데 얘네 앞에선
욕 한마디 안 하고 ...항상 사귀면서 불안한게
내가 얘네가 갖고 있는 환상이랑 달라지면 버려지겠지,
내 성격 아예 모르고 얼굴만 보고
사귄 거 같은데 내가 조금이라도 흐트러진 모습
보여주면 날 버리겠지 하는 생각에 두려워서
전남친한테도 헤어지자고 먼저 말해놓고
혼자 후회하고...지금 남친도 그럴까봐 고민이야
정말 아 ㅠㅠ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아...
필력 ㅈ같아서 미안해...
참고로 내가 연애경험이 없어...
전남친이 거의 처음이야...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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