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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존나 화난다

우리엄마 연예인좋다고 따라다니고 앨범사고 콘서트 가는거같은거 그런거 싫어한단말이야 근데 내가 엄청 졸라서 앨범도 몇개있고 그렇단말야 내방에 엑소포스터가 붙여져 있거든? 그거 내가 뗄려고 했는데 이삿날에 엄마가 늦었다고 아저씨들이 잘 떼줄거라고 그냥 학교가라고 그래서 그냥 갔다?


그리고 나서 확인해보니까 찢어져있어 ㅠㅠㅠㅠ시발 ㅠㅠㅠㅠㅠ 더화나는건 중독앨범 없어짐 ㅠㅠㅠ 엄마가 잘떼달러고 부탁한다고 그랫는데 깜박했는지 조카 개같이 찢어놨더라 ㅠㅠㅠㅠㅠ 얼굴 다 형체도 안보이고 시발 ㅠㅠㅠㅠ


자기물건아니라고 막 대해진짜 ㅠㅠㅠㅠ 내가 화내니까 엄마는 그런거가지고 뭐 화내냐고 그러고 ㅠㅠㅠㅠ 내가 예민한거야 ㅠㅠ?? 진짜 짜증나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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