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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남사친

앓아 |2015.03.24 00:53
조회 126 |추천 0

초5때부터 한7년쯤 안 남자애가 있는데 요새 자꾸만 눈 앞에 아른아른거리네요. 며 칠 전에 잠깐 한10분? 봤었는데 그때 '오늘 너가 나한테 잘 어울린다던 스타일로 입고옴'이라했을때 되게 귀여웠는데 칭찬 좀 더 해줄껄 자기 키 쫌 더 크지않았냐고 했을때 멀뚱하게 쳐다만 보지말고 좀 더 끄덕여줄껄 하며 나눴던 얘기들을 곱씹으며 후회중이에요. 어른들께 잘하고 맞춤법 맞추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예의바르고 성격도 좋아요.근데 꽤 오랫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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