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셋의 분위기 합이 좋다고 생각했던 소시 멤버 태티서!
잡지 관계자들도 같은 생각인지 또 동반 화보를 찍어뜸
아가씨 되더니 분위기가 더욱 진해지면서 화보 분위기는 더 좋아졌네...
셋이 시너지가 어마어마함
은근히 닮은 것 같은데다 분위기 조화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부드러워
소녀 같은 느낌도 젤 잘 살리는 것 같은 세사람^0^
태티서는 진짜 애기때부터 친하게 지낸 여자아이들 느낌이야
사랑스러움ㅋㅋㅋ
개인컷에서도 물론 비주얼 후덜덜하지만
다같이 찍었을때가 젤 빛나는 태티서~~
그야말로 보는 눈을 너무너무 즐겁게 해주네ㅠ0ㅠ
여기 끼어서 사진 찍으면 레알 오징어 될 듯ㅋㅋㅋㅋㅋㅋㅋ
걍 셋이 꼭 붙어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