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 명작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들이
2015년 대거 돌아온다!!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전설의 명작
영화 <모던타임즈> <말할 수 없는 비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다시 찾는다
영화 <모던타임즈>는
3월 19일 재개봉이 무려 2번째 재개봉으로
1989년 첫 개봉 당시
명배우 찰리 채플린이 감독이자 주연을 맡아
당시 영국의 산업혁명 속에서
기계의 부품처럼 사람들이 생활했던 현실을
재치 있게 풍자한 작품으로
찬사를 받았다!!
그 당시의 시대상을 엿봄은 물론
찰리 채플린의 명연기까지 감상할 수 있다는 말씀!!
두 번째 영화는 2015년 봄 재개봉으로
2008년 첫 개봉 당시
청춘 남녀의 사랑을 듬뿍 받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주걸륜 감독, 주걸륜과 계륜미가 주연을 맡아
‘피아노’와 남학생과 여학생 사이의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아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계륜미의 외모에 많은 남자들이
가슴앓이를 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는....
바로 어제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특별GV가
전석 매진되며 사람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기존 버전에선 볼 수 없던 장면들이 약 22분 가량 추가 및 복원되면서
4K 리마스터링으로 개봉을 하여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갱스터 영화의 명작들 중에서도 수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역대 아역 중 최고의 미모로 칭송 받는
‘제니퍼 코넬리’를 탄생시킴과 동시에
사랑과 우정, 욕망, 질투 그리고 배신 등
누들스와 친구들의 관계와 감정을
잔잔하지만 깊이있게 표현한 영화
한국에서의 251분 감독 확장판
첫 개봉이자
4K 리마스터링으로 4월 9일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지은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명작들은 보면 볼수록
그 느낌이 색다르다고 하는데...
재개봉 날이 하루빨리 오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