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요~
저희 회사 직원분이 임신을하고 나서 병원에 입원할정도로 아프고 그래서~
임신을 알게된 후 다음 달 11월부터 12월 중반까지 쉬는걸로 했거든요.
자기말로는 법적으로 45일을 쉴수있다고 종이도 가지고왔더라구요.
근데 몸이 여러가지로 좋지않아 자기가 자진 퇴사하겠다고 했는데~회사에서 붙잡는 식으로 + 어영부영 되다보니 지금까지 쉬고계십니다.
그분일은 지금 다른분께서 인수받아 하고계시는데 몸이 이제 괜찮아져서 한번씩 회사나오라고하면 싫은티를 많이내더라구요 .
퇴직금도 다 올라가구요(원래올라가는걸로 알고있어요)~출산(5월)하고 다시 컴백하실듯 해요(본인이 원하는것도있구요)~
회사에서도 출산휴가 3개월로 되어있는데 전후휴가 이거랑 별개로 생각하시는 건지
8월에 오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직원분은 육아휴직은 안주냐는 식으로 나오시는데.....
이렇게 나오는게 맞는건가 해서요...법적 45일이 전후휴가랑 별개인건지...사직이 아니니 급여는 나가지 않지만 퇴직금은 매달 적립되는거 맞다 생각하는데 원래라면 쉴수있는 휴가일수는 다 쓰신거 아닌가 해서요.
저도 잘알아야 곧결혼하고 임신했을때 회사에 말할수 있을꺼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