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그냥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친이 안마방에 갔네요 하하,,,,
처음엔 라이터에 장미 010-xxxx-xxxx 이렇게 있길래 먼가 이상해서 계속 캐물었더니
Bar에 동생들과 함께간거 라면서 엄청 화를내면서 씩씩거리려서 아 진짤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전화번호를 몰래 저정해놨다가 걸어서 물어보니 퇴폐안마방,,,, 하핳ㅎㅎㅎ
남친이 발뺌할지 몰라 전화걸었을때 녹음해 뒀습니다. 그리고 술한잔 거하게 들이키고
남친불러서 나한테 잘못한거 없냐고 물으니 없데요,,, 마지막으로 물을께 했더니 없다고,,
내가 울고 있으니 지도 먼가 이상한감을 잡았는지 먼지말하라고 말해야지 알지않냐고
해서 니 안마방간거 안다고 울면서 말하니깐 아니라고 거기는 그냥 마사지받으러간거라고
퇴폐아니라고 하길래 내가 녹음한거 들려줄까? 하니깐 그제서야 사실은 맞다 하지만
나는 첨엔 모르고 따라들어간거고 알고 나서는 니한테 미안해서 그냥 마사지만 받았다면서 ,,,,,,,,,,,,,,,,
그게 말이 되는 일인가요?? ,,,,, 딱한번 갔다면서 근데 제가 본 라이터는 2개 ,,,,
첨부터 끝까지 거짓말밖에 안하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니는 내가 진짜 마사지만 받았는데
안믿어준다고 나도 됬다고 ,,,,, 하핳 이게 무슨 상황인지 .......
옛날에 제가 친했던 친구중에 술먹다가 울면서 저한테 나사실 안마방에서 일한적있었다고
털어놓은 적이있었어요,,,,, 친구도 안쓰러웠지만 처음듣는 신세계인거 같아서 귀를 쫑긋세워서
이야길들었었는데 손으로 빼는건 4만원 입으로는 7만원 몸을 비비는거? 질안으로 삽입은하지
않고 무튼 그런더러운건 11만원이라고 했었던 선명한 기억이 나네요,,,
제남자친군 얼마짜리했을까요..참궁금하네요 다 더럽지만 무튼 그냥 기분참더러운데
그래도 정이쌓인건지 하루종일 그놈생각만나고 노래들으면 내노래같고 매일술없으면
못자는 상황입니다. 하루가 멍하고 울컥했다고 화가 났다가 기분 더러웠다가.......
남친이랑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가 아닌거같다가 미친거같이 혼자 별거아닌거에 낄낄대다가
무튼 제가 제정신이 아닌체로 살고있는거 같아요 제가 정신차릴수 있게 현명한 답변부탁드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