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혼자 빌라 사시는데요..
무개념 윗층 때문에 집이 이지경입니다..ㅠㅠ
1년 넘게 안고치고 할머니가 혼자 올라가셨다가 봉변도 당하셨다고 하구요..
자기네들도 해볼만큼 해봤으니
(누수업자를 불렀다고 오라고 해서 가봤더니 누수업자가 빌라가 오래되서 미세적으로 세는 부분이 있다고 동맥경화증이라고 했는데 그런얘기는 본인도 하겠다며 결국엔 출장비도 안주고 아저씨를 쫓아냈네요)
너네가 천장을 뜯어서 누수되는 부분을 찾아서 공사해라
그러고 나서 공사비를 청구하라고 하는데요.
누수때문에 천장 뜯어 보신분 계신가요??
내용증명은 보낼 예정인데..너무 괘씸해서 혼구멍을 내주고 싶어요.
할머니도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고 세입자라고 너무 막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