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랐던 남동생이있는데 남동생이 엄마친구(이모)의 조카거든동생이랑 나랑은 4살 차이나고 정말 남매못지않게 지냈는데 사정상 동생이 엄마댁으로가게된거야 그렇게 연락을 4년-5년 정도 못했는데이번에 겨우겨우 전화번호를 얻었거든
그래서 마음졸이면서 문자먼저 했는데 답장이 이틀이 지나도 없는거야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없는 번호래한달전까지는 연락이 됐다그랬는데 아 너무 속상하다
동생 엄마분께서 동생이 여기서 지냈던것도 이곳도 이곳물건도 이곳 가족들을 정말 싫어하고그걸 동생하고 동생 형한테까지 강요를했거든 너무 속상해서 밥도 않먹고 울고있다가 지금은 만날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만나게되겠지 하고 마음 비웠어그런데도 마음이 편하지않아서 위로좀 해주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