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삼인데 말그래도홀수로놀아
진짜너무힘들어.. 작년에도처음에홀수로놀다가 이학기쯤되니깐 짝수로안정적이게 놀게됬거든
그때를생각하니 꾹참자라고 생각이드는데
힘든건 못참겠다
나포함해서 세명이서노는데 무시당하고 약간 소외감느끼는건 어쩔수없나봐...
진짜나한테 욕을 당연하다는듯이한다..
나도 걍웃어넘기는데 들을때마다 짜증나고 너무힘들어ㅜㅜ
오월달에는 현장체험학습?을가는데 나혼자앉아야되?
그거생각날수록 진짜 살의미가 없어진다...
물론 죽겠다는얘기는아닌데
너무힘들다ㅜㅜㅜ 개학한지 한달이나 지났는데
너네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