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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울하다

난 내가 찬건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차인거더라.
너 역시 점점 변했고 우리 둘 다 권태기에 힘들었던건데 이겨내볼생각없이 내탓만 하고 가버린 너가 밉고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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