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윗집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오....ㅜㅜ
열시가 넘었는데도 톱질 하고 있는 윗집, 이게 뭐죠ㅠㅠ??
어디 가서 따지는 성격이 못돼서..
윗집 새벽, 아침, 밤 가리지 않고 울려대는 피아노소리, 덤벨 굴리는?? 소리, 청소기 끄는? 소리ㅜㅜ 다 참고 살았습니당..
근데 이젠 하다하다 톱질도 하네요 ㅎㅎㅎㅎ
전엔 저녁 쯤에 하길래 너무 시끄러워서 소리질러댔더니 멈추던데ㅠㅠ
이제는 아예 대놓고 밤에 톱질... 이렇게 큰 층간소음은 첨이에요ㅜ.ㅜ
가서 따지자니 싸움만 날 것 같고, 인터폰은 경비실에밖에 연결이 안 돼 있고, 소리 날 때마다 관리실에 전화라도 하자니 진상+ 저녁엔 다들 퇴근하셔서 해결이 안 될 것 같네요..
첨엔 층간 소음 이렇게 크게 들리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턴가 (몇 달 전??) 갑자기 모든 소리가 크게 들려요ㅜㅜ 화장실에서 윗집 애기들 씻을 때 지르는 말소리들까지 다 들려요 선명하게,..ㅜㅜ이러지 않았는데
예전에 윗집 첨 이사 왔을 때, 엘리베이터에서 한 번 뵀었는데 아기들때문에 너무 시끄럽지 않냐구..하셔서 (그땐 그냥저냥 참을 만 한 소음이었어요..) 괜찮다고, 되게 착하신 분 같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정도 소음 낼 정도면...그냥.. 사람은 착한데 생각이 없는 사람인지..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소음때매 멘붕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소음 어케 해결해야 하는지... 갑자기 소음 이렇게 심해진거면 인테리어나 뭐 하시면서 잘못된 건지 어디에다가 얘기해야 하나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