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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면 예1원클라스나옴ㅋ

촬영 당시 이태임씨가 물에서 나오자, 수건을 건네며 ‘괜찮으세요?’라고 물었을 뿐 반말도 마찰도 없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태임 측이 바로 ‘어따 반말이야’라며 욕설을 퍼붓자 현장에 있던 매니저가 개입해 상황을 수습했다”며


“촬영을 떠나 나이가 3살이나 차이가 나고 친한 사이도 아닌데 대뜸 반말을 했다니 말도 안 된다”고 이태임의 주장에 황당함을 보였다.




반말안하긴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수건건내긴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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