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미베이비 내맘대로 해석해봄
빛나는 것들은 많아 그안의 진짜를 봐봐
=우둘 루둘도 겉보기엔 빛나지만 그 속내를 봐라
편하게 여기 앉아 이제 내 얘기를 들어봐
=이제는 맘놓고 우리노래 들어
나 멀리멀리 돌아간대도 이렇게 너의곁에 단 한 남자가 되어줄테니
=힘들어져도 이렇게 다시 극복하고 너의 곁에 서서 노래하겠다
욕심들 속에 날 선 그 어떤말도 넘어설 그런 믿음을 내게 보여준 너
=날으고 나서도 뜨고싶던 욕심때문에 여러 루머퍼뜨린 둘기즈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믿음을 보여준 팬들
모두 변해 날 떠나간대도 너는 나만의 lady 내 손을 잡아주는 그거면 돼
=다 등돌려도 이 노래 듣고있는 너만 내손 잡아주면 돼
영원같던 찰나 운명같은 순간 나를 한순간 뚫고가 번개처럼 이 세계를
=영원할것같던 12명 그러나 찰나가 되어버림 그리고는 멤버들과 팬들의 세계에 큰 타격을 입힘
넌 내 이름을 불러주며 나에게로 다가와 놀라워 섬광처럼 가득차
=믿어주고 우리 이름을 외쳐줘서 감동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