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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시발 내 짝남이 오늘 토요일이니까 오랜만에

 

만나자는거야 작년이후로 못봐서 그래서 알겠다하고 대충 내려갔거든? 하시발 심장떨린다 ㅠㅠㅠㅠ 나갔는데 갑자기 내 손목잡고 어디로 날 데려가는거야.. 도착하고보니까 근처 운동장이었는데 운동장이 모래바닥이었단말이야 그래서 자세히보니까 모래바닥에 스트리밍이라고 적혀져있는거.. ㅁㅊ 개설레지않냐 그래서 내가 뭐냐고 물으니까 걔가 갑자기 내앞에서 한쪽무릎꿇으면서 주머니에서 뭘 꺼내주는거임.. 그래서 봤는데 폰인거야 근데 폰에서 콜베노래가 나오길래 계속보니까 나한테 주면서 스밍.. 꼭 돌려라.. 이러고 가더라 ㅁㅊ 개박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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