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안산역부터 술 냄새 풍겨"
오전 2시 "노래방서 성매매" 신고
손님 따라 들어가 도우미 적발
범죄 2년 새 2061건 → 25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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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경장이 지하 노래방 앞문을, 권 순경이 뒷문을 맡기로 했다. 신호와 함께 재빠르게 지하
계단을 내려가 보지만 ‘철컥’ 소리와 함께 철문이 닫힌다. 아무리 두드려도 문은 열리지 않는다.
명 경장이 분통을 터뜨린다.
“업소에서 단속에 대비해 건물 안팎에 폐쇄회로TV(CCTV)와 감지기를 설치해 둬요. 심한 곳은 건물 주변으로 CCTV 30개를 설치한 곳도 있어요.”
오후 11시20분 “토요일인데 이상하게 좀 조용하다”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사건 정보가 뜬다. ‘새마을금고 사거리 근처 조선족끼리 싸움. 1명은 칼을 소지하고 있다고 함’.
다급한 사이렌 소리가 거리를 울린다. 현장 도착까지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지만 이미 순찰차 42호, 43호가 와 있다. 여러 사람의 고성이 메아리 치는 골목길은 아수라장이다. “칼 어딨냐고!”(경찰), “칼을 가방에 담아서 버렸어요”(목격자), “칼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피의자)
일단 모두 파출소로 연행하기로 했다. 조사 결과 중국 동포 정모씨가 다방 안에서 시비가 붙은 뒤 근처를 지나가던 서모씨를 자신과 다툰 사람으로 오인하고 폭행한 것이었다. 관심은 흉기 소지 여부였다. “칼 갖고 있었던 거 어떻게 했느냐”는 명 경장 추궁에 정씨는 “버렸다. 칼은 다방 주방에서 몰래 가지고 나왔다”고 실토했다.
오전 1시20분. 이번엔 CCTV 통합 관제센터에서 연락이 왔다. ‘남성 2명이 인형 뽑기 자판기에서 뭔가를 훔치고 있다’는 내용이다. 전자담배를 훔치기 위해 철사 줄을 이용해 자판기를 털던 2인조 절도범이었다.
오전 2시40분. ‘노래방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번엔 이준(38) 경사와 이정현(28) 경장이 사복으로 갈아입었다. 순찰차를 노래방 근처에 세워두고 2층 노래방 철문을 두드렸지만 굳게 닫힌 문은 열리지 않는다. 마침 한 외국인이 양손에 1만원짜리 지폐 수십 장을 들고 문을 두드리자 그제야 문이 열렸다.
주인이 눈치를 챈 듯 “방이 없다”며 두 경찰관을 쫓으려 했지만 이 경사도 “놀러왔는데 왜 그러냐”며 막무가내다. 들어가 보니 외국인 여성 도우미들이 보였다. “지금 들어오라”는 이 경사의 무전이 끝나기 무섭게 경찰관 5명이 들이닥쳤다. 업주는 “다 인정할게요”라며 체념한 얼굴이다. 하지만 실제 성매매 현장은 적발하지 못해 불법 도우미 고용 혐의만 적용됐다.
원곡동의 외국인 범죄는 2061건(2012년)에서 2531건(2014년)으로 늘었다
====================아름 - 요즘 방송에선 "안산으로 놀러오세요"하고 광고까지 하더군요 안산시에 예산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우리국민을 시궁창에 쳐 박으려고
수작을 부립니다
2014년....2531건......그럼 하루에 몇건의 범죄란 말인가 ?
노둣돌 - 2531 나누가 365일 =하루 평균 6.93건
단 원곡동 한 동에서만 하루 7건의 범죄
주변의 초지동 선부동까지 합하면?
초지동 선부동까지 합하면 이건 생중계 해도 모자람이 없을듯
노둣돌 - 한 동에서만 매일 7건의 범죄가 발생 하는데도
이놈의 언론은 사전에 짜고치는 고수톱 마냥
참으로 조용해요
시궁창무지개 - 다문화광신도들 정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