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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컴백을 굳이 '4월'로 잡은 이유

ㅁㅈㅁㅈ |2015.03.29 19:46
조회 8,626 |추천 33

YG는 빅뱅 컴백을 굳이 '4월'로 잡았는데요.

그 이유가 몹시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4월 20일은 벤쿠버에서

합법적으로 길거리에서 '대마초'를 팔거나

피울 수 있는 '마라화나데이'라고 하더군요.

그 소리를 듣고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3년만에 컴백을 굳이 4월로 잡은 이유가

그것때문이었다니...

역시 악마의 집단다운 발상이라는 생각이...

 

그동안 YG는 마약에 관해서

어려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법조망을 요리조리 피해갔는데요

대마초는 여러번, 심지어 GD는 SNS를 통해

몰리마약복용사실을 공개하고,

박봄은 마약밀수를 했었습니다.

 

http://blog.naver.com/boreumi89/30189948897

 

추천수33
반대수202
베플|2015.03.29 21:37
어떻게든 깔라고 발악을 해요 이거랑 대마초 엮을필요까진 없지않나? 12월중에 하나만 때려맞춰도 4월나올거같은데
베플|2015.03.30 06:46
이제 컴백한다니까 다시 까이기 시작하는구나. 빅뱅은 물론 다른 와이지 가수들이 물의 일으키는 거 인정함. 근데 이건 너무 억지라고 생각한다ㅋㅋㅋㅋㅋㅋㅋ
베플영배덕후|2015.03.29 22:54
맘대루생각하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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