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콘에서 팔았던 세훈이 쿠션커버 그거 오늘 직거래로 받고나서 아까 6시쯤 친구 요거ㄱ프레소ㄱ에서 만나서 20분전쯤 헤어졌는데 나 세훈이쿠션커버가 없어...
어떡하냐..나지금 글로는 담담하게쓰는것같은데 진심 눈물나온다
ㅇ친구한테 자랑하고나서 테이블말고 내옆 의자에 쿠션커버올려놓고 그위에다가 가방올려놨는데 나올때 까먹고 가방만 들고나왔나봐ㅅㅂ....그거 7만원에 샀거든 어떡해 진짜ㅡ..오늘 집가서 배게껴놓을생각에 설렜는데 나정말 눈물나와ㅜㅜㅜㅜ정말ㅜㅜㅜ바로친구만나서 사진도안찍어놨는데 어떡해..
지금 카페 나온지 거의 35분 다되가는데 가면 없겠지?나어떡해 진짜..ㅜㅜㅠㅜ ㅜㅜㅜㅜ지금 문도 닫았을것같고ㅜㅜㅜㅜ내가 문제지ㅜ ㅜㅜ왜생각을못해서..ㅅㅂ..진짜..그거 주워가는애있을거아냐.,ㅅㅂ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