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콜베가사에서 나만 이가사 찌통임?..



편하게 여기 앉아
이제 내 얘기를 들어봐
Oh I don't care
나 멀리멀리 돌아간대도
이렇게 너의 곁에
단 한 남자가 되어줄 테니




빛나는 것들은 많아
그 안에 진짜를 봐봐




널 향해 커져간 마음아
너 말곤 그 문을 닫아




욕심들 속에 날 선
그 어떤 말도 넘어설
그런 믿음을 보여준 너
모두 변해 날 떠나간대도
너는 나만의 lady
내 손을 잡아주는 그거면 돼





어둔 미로 속에 갇혔던 Oh 나
그 어둠 속에서
날 깨워준 네 목소리 들려와
날 다시 태어나게 해 Yeah
E X O Listen




혼란스러운 공간 속
날 이끌어줄 빛이 되고
놓치지 않아준 너라면
What up
널 안고 변치 않을게
널 안고 나를 떠나버린
사람들과 마주해





E X O Listen 은 진심 소오름...


...나만 찌통이면 꺼질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