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이나 카톡상메, 블로그 이런데에
그냥 떠오르는 생각들 적을때 많지 않음???
오글글이든 아니든지....
아프면 아프다고 적고, 투정부리고 싶을떄 적고
놀러갔다 오면 그거 적고...
원래 자기 생각이랑 그런거 남기라고 있는거 아닌가....
그런거 하나하나 의미부여하고,
띠껍다고 저격하고 그런 애들 진짜 싫다....
자기랑 관계없는 사람 SNS일부러 들어갈정도로
그렇게 한가한가????
진짜 자기 페북에 댓글남긴거 기분나빴다고
뭔지 알려주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친구끊고
댓글로 저격한 년도 봤었고
블로그 일일히 염탐해서
프로필메시지 이런거 하나하나 의미부여해서 해석하고
그걸 포스팅 댓글창에 쓴 년도 봤었고
블로그는 지 필요할 때 빼고는 안들어가는게 보통이잖슴.
그걸 일일히 들어가서 염탐했다는게....
진짜 소름이다;;;;;
그리고 그거땜에 할말이 있으면
쪽지를 하든지 페메를 하든지.
그걸 왜 댓글창에다가 저격하냐고.
다른 지인들도 다 보고 있는데....
니들 보라고 쓰는 거 아니니까
맘에 안들면 그냥 신경 끄고 지나가세요.
할말 있으면 댓글 말고 쪽지로 하든지.
지네 할말만 하고 끝내겠다는거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