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잘못해놓곤 동생보고 소리지르길래
왜 아무런 잘못없는 동생보고 뭐라하시냐고 그러니까 나보고 잘때 폰 내고 자래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21살이 뭔 폰을 내고 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고3임? 아 진짜 아빠 가끔 쓸데없는 자존심부리고 자기 체면 세울려고 아무잘못없는 사람 뭐라하는거 진짜..볼때마다 하..부모 욕하면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 거라해서 지금 조카 참는데 나 진짜 그냥 다 죽일생각도 해봤다.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이건 조카..
니들이라면 어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