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우민 출국 나른한 분위기









일요일 오후 두시에 햇볕 잘드는 창가에서 그루밍하다 눈마주친 집고양이같다.



그런데 그 고양이가 좀 많이 잘생겼다.




넌 눈을 감았을 뿐이지만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잘들어 너 지금 위험해.





오늘도 너를 갈망..☆



내 눈은 보는 순간 순자나 말자로 이름 불러야 할 것 같은 무쌍인데 왜때문에 김민석은 같은 무쌍이면서 이리 다른거죠?

추천수8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