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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우익들에게 살해위협 받는 성우들...

콜로라도 |2015.03.30 00:42
조회 4,569 |추천 11

 

히로하시 료


*대표작 - 나에기노 소라 - 카레이도 스타(2003)

후지바야시 쿄 - 클라나드(2007)

야마다 아오이 - WORKING!!(2010)




류코쿠대학교에 재학시절 교토대를 중심으로 한 관서지방대학생 진보 단체인 극동아시아평화청년연맹에

가입해서 활동한바 있으며 성우활동 이후엔 反자민당 시민단체에 정기적 후원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를 좋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여 넷우익들의 표적이 되어 곤욕을 치룬 바 있다.


 

유키노 사츠키


*대표작 - 히구라시 카고메 - 이누야샤(2000)

치도리 카나메 - 풀 메탈 패닉(2002)

시무라 타에 - 은혼(2006)




2003년 당시 고이즈미 총리가 강력히 추진하던 유사법제에 대해 일본인으로선 보기 힘든 강력한 어조로

본인 홈페이지에 비판글을 작성하였다가 넷우익들에게 곤욕을 치른 바 있으며 현재도 한국의 '이용신' 성우처럼

자신의 진보적 정치성향을 종종 드러내며 동료 성우인 '코야마 리키야'와 같은 평화헌법 수호단체 '9조 모임'의 일원이다


 

코야마 리키야


*대표작 - 에미야 기린축구 - Fate zero(2011)

하쿠오로 - 칭송 받는 자(2005)

오다 노부나가 - 효게모노(2011)




대표적 좌파성향을 보이는 감독 '미즈시마 세이지(더블오,UN-GO,낙원추방 등)' 와 함께

2001년부터 외노자,부라쿠민,재일 등 소수 차별 반대 및 권리신장 시민단체 일을 해왔고

최근엔 아베 정권에 반대하는 평화헌법 수호 단체 '9조 모임'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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