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날 되게 심하게 괴롭히고 왕따시킨 애가 있었는데
걔는 담배피고 술마시고 어른들이랑 노래방가서 또 술마시고 그러는 애야
걔 때문에 진짜 자살시도도 많이했었는데
요즘에 얘기 들어보니까 연습생됬다 하더라고..ㅋㅋ
내가 당사자가 되어보니까 알겠더라. 아직 연습생이지만 나중에 티비에 나와서
순수한척 웃으면서 사람들 애정 받을거 생각하니까 치가 떨려
연습생이 됬다고 해서 다 데뷔하는건 아니겠지만
혹시라도 걔 데뷔하고 나서 내가 과거사진이랑 질 안좋았던거 증거 다 풀면
고소당할수도 있는거야? 진짜 걔 가식떨면서 연예인하는거 못 볼거같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