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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들아 꼭 이렇게 사랑하고이별 하였으면..

10대때는 무리일수도 있지만 20대 분들에게 조언해주고싶네요.

 

뭐 저는 그리 대단한사람은 아니다만 안타까운 주변인들이 많아서 한번 써봅니다..

 

꼭 이별하라는 뜻이 아니니 오해말아주세요

이별에 대한건 이별에 슬픔을 경험하고있는 분들에게 조언해드리는것 입니다.

 

1 . 주변 눈치 신경쓰지말것

 

둘이 사랑하는거지 남들이 사랑안맥여주고 주변에선 그리 남의 연애에 신경안씁니다.

과민반응하지말길

 

2.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사랑할것

 

거의다 이별하고 후회하는게 더 못해줘서 그런게 많습니다.

저도 그래봤지만 모든걸 다 버리면서까지 사랑할수있을때가 20대 입니다. 30대 되면 그렇게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습니다.

자신을 아끼지마세요. 진심되게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면 진심은 언젠가 통하고 정작 후회하는건 상대방 입니다.

 

3. 이별했다면 기피하지마세요.

 

요즘 10대 20대 대부분은 아니지만 간혹 이별했다고 힘들다고 기피하는게 많은데요

주변에 기대는건 괜찮습니다. 그대신 몇개월간은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힘들땐 힘들어하고 울고싶으면 울고 프사확인하고 싶으면 확인해도 되요

기다리면서 이별하는게 정답 입니다. 먼저 다가가셔도 되구요. 

제가 제일 마음아픈건 헤어지고나서 바로 다른사람 만나는건데요.

정말 쓰잘데기 없습니다. 그전보다 더 발전 없을껍니다. 장담합니다.

만일 상대방이 쓰레기였다면 그래도 상관은 없습니다만요.

 

4. 이별도 사랑의 한 부분 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몇개월간은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이별에 대한 예의를 지킵시다.

그동안 같이 해왔던 추억도 마음아프지만 다 돌이켜보고 상대방이 정말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면 상대방 탓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반성하세요

그럼 그 다음사람에는 누굴만나야 되는지 보일꺼고 그전보다 더한 발전있는 연애가 될껍니다.

 

5. 안좋게 헤어지지마라

 

인연이라면 언젠간 되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자책하지말고 더 나은 자기모습을 만드세요.

상대방이 아무리 쓰레기라고해서 똑같이 할 필요없습니다. 절대로.

아무리 화가나도 상대가 욕을해도 깨끗하게 헤어지세요 화가나도 참으세요.수치스럽게 느끼고 충격먹었어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도끼는 잊어도 나무는 잊지못한다라는 말이있지만 사랑에 대한건 이 말과 반대입니다.

결국 웃는건 당신 입니다.

 

6.상대방의 존재에 감사하라

 

서로에게 많은걸 바라지말고 사소한것에 감사하세요. 그저 떠올리기만해도 기분 좋은

그런 사랑을 하세요. 안그러면 분명히 서로 지치고 힘듭니다. 위기는 꼭 올겁니다.

거의 보통 2년정도되면 서로 안맞는다고 보시는데요

서로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았는데 같을리가 없죠

분명히 처음엔 서로 공통점이 많아서 만나게되고 공감되며 호감을 가지며 인연을 키워가겠죠

안고 가세요. 바라지 마세요. 상대방을 인정하세요 . 서로 다른것일뿐 사랑이 변한게 아닙니다.

그것만 넘기면 정말 그 이후 몇년은 예쁘게 쭉 갈껍니다.

보통 여기서 많이 무너지더라구요.

 

7.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바꿀수 있겠지 하지만 잠시동안 사랑이랑 콩깍지에 씌여 잘할수있을겁니다

언젠간 다시 벗겨질꺼구요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맞춰가는거지. 그것또한 인정해주세요 고생했다고 칭찬해주세요. 그러면서 다시 나를 위해 이렇게 해줄수있어? 라던지 점점 당신의 배려에 감동받아 실망시키지않을껍니다.

 그 변하지않음의 성격이라던지 행동을 맞춰주지않는다면 과감히 그 연애에서 도망쳐나오시길

 

 

8. 기회를 주자

 

아무리 상대방에게 정이 떼졌건 지금이 행복해도 상대방이 절실히 본인을 원하고 있다고하며 잘한다고 하면 받아주세요. 그 상대방은 자신이 물론 찌질해질껏도 알고 자존심 다 굽힌 상태이며 모든걸 받치고 후회하는 중이랍니다. 그 마음은 진심이니까요 어떻게든 당신 마음을 열 것 입니다. 이런 고난 역경들이 있기에 오래 만나게 되고 서로의 아픔을 알고 이해할수있어서 결혼하는겁니다. 이렇게 노력하지 않고 기회도 주지않고 한다면 평생 연애만 할겁니다.

사람은 실수를 하게되어있습니다. 기회를 주세요 대신 두번은 안됩니다. 

안좋은 인연이었다라면 걷어차시는게 좋지만요..^^

 

9. 믿음을 깨지마라

 

사랑이 먼저가 아니라 믿음이 먼저 입니다.

믿음이 있기에 사랑하는거에요. 약속을 100%는 못되더라도 꼭 지켜주세요.

자신의 작은 욕심때문에 결국 정말 소중한 상대방은 본인에게 믿음이 갈라지고 있을겁니다.

한번에 믿음이 깨진건 없어요 점점 깨져서 더이상 맞추기힘들게 조각나버리는것입니다.

제가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겁니다. 믿어주길 바라지말고 믿음을 주세요.

 

10.집착도 사랑이다.

 

여기서 과한 집착이라하면 분명히 안좋습니다. 하지만 이건 알아두셔야할게 과한 집착도 진심일껍니다. 배려를 못했다이거지.. 정말 쿨하신분들은 그대로 나가도 상관없습니다.

아니신분들에게 말해드리고자하는건 내가 이렇게하는게 집착해보이는거 같지 않을까? 하는데요

집착이없으면 사랑이 아닙니다. 보통 관심을 안좋게 빗대어 집착이라고하는데.

당연히 사랑을하면 상대방을 소유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들고 보통사람과다른 대우를 받길원하지요. 그런게 느껴지신다면 솔직하게 애기하고 관심을 더 주세요. 사랑해주세요.

상대방은 많이 바라지도 않고 한번 더 나를 봐주고 당신의 사랑을 받고싶은거뿐이니까

안좋게 생각하지마시길

 

 

11. 10~20 대의 이별은 젊음의 재산이다.

 

 

헤어졌다고해서 서로 뒷욕하고 안좋게 볼 필요 절대 없습니다.

감사해하세요. 나쁜 사람이었다쳐도 감사해 하세요.

그 사람이 있었기에 발전되고 변화된 지금의 본인이 있는겁니다.

지금 곁에 더 좋은사람이 나타나게 된게  전에 그런 아픔이 있기에 발전되어서
지금의 사람하고 맞는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그 전에 사람을 안만났던 나로 돌아가서 지금 좋은사람을 만났을수잇었을까요?

지금 좋은사람이 그전에 안좋았던 사람이였을수도 있을겁니다.

감사해하세요. 후회하지않도록

 

 

쓰다보니 은근히 많이 썼네요..

물론 다들 개인마다 연애의기준이 다르겠지만.. 그냥 오늘 비도오고해서

가게오픈겸 그냥 어쩌다 판 한번보다 이별의 아픔을 많이 느끼는 젊은분들이 계셔서

써봅니다. 일해야겠네요..^^  힘내세요 당신은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존재입니다.

자존감을 가지세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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