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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년인거 알지만..

qwerasdfg |2015.03.31 10:38
조회 145 |추천 0

일단 나는 고1 여자야

지금 100일 다되가는 21살 남친이있고.
내가 어릴때 조부모가정에서 자라느라
엄빠 사랑을 못받고 최근에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더더욱 사랑을 못받앗지 그래서 그런지 항상 남자가 탐나? 뭐라해야대 막 사귀게 된달까? 금사빠 기질도 있고(고치려고 노력중)
하.. 또 바람도 피고?
벌써 현 남친한테 2번걸리고
거짓말 했던것도 걸리고 그랬어..
미안하지.. 이사람이 좋긴 좋은거 같아
싫진 않아 근데 이사람이 날 용서한다해도
난 이미 용서 받지 못할짓을 했다고 생각들어 그래서 먼저 놔주려고 생각해..
이사람은 아직 나좋아한다고 그러는데
난 힘들거든.. 헤어지면 나도 힘들겟지.. 그만큼 믿고 따랐으니까
어떻게 해야할까?? 댓좀주라
나도 많이 생각해본거라..
나쁜년인거 알고 이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서그래
나보다 그사람이 더 힘들겟지만..
계속 사귄다고해서 내가 거짓말을 완젼
안하게 되는것도 아니구..
꼭 너무 욕만하지말고 답주라..



긴글읽어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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