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코리를 잘못선택해서 오늘 다시올리네요
로시가 우리집에 온지도 9개월이 다되어가네요
아침에 출근할때 가지말라고 내 다리를 잡을때는 그냥끌어안고 나오고싶어지네요
우리 로시 애기때 모습이에요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어릴때나 지금이나 자는모습은 같은데 덩치가 정말 커졌어요
주방 청소를 하고 나왔더니 아들이랑 둘이서 저렇게 얼굴맞대고 주무시고있네요.
끈이란 끈은 모조리끊어놓다가 아빠한테걸려서 살려달라고빌고있네요
아빠!! 내가 잘못했어요..한번만 봐줘요
에효..지친다 지쳐
자주 자주 놀러올게요.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