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리면
얼굴은 훈훈하다는 말 주변서 많이 들었습니다.
키도 180이구요
근데 여자분들이랑 같이 지내다보면
뭔가 좀 부담스럽다는 얘기를 합니다.
뭔가 장난치거나 적극적인게 없고
여자한테 잘 들이대지도 못하고
뭔가 좀 쑥쓰럼잘타고 그래서 그런거같은데요.
이런말을 몇년째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전 어떻게 바꿔야할까요?? ㅠ
저도 여친 사귈수는 있을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얼굴은 훈훈하다는 말 주변서 많이 들었습니다.
키도 180이구요
근데 여자분들이랑 같이 지내다보면
뭔가 좀 부담스럽다는 얘기를 합니다.
뭔가 장난치거나 적극적인게 없고
여자한테 잘 들이대지도 못하고
뭔가 좀 쑥쓰럼잘타고 그래서 그런거같은데요.
이런말을 몇년째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전 어떻게 바꿔야할까요?? ㅠ
저도 여친 사귈수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