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줘ㅠㅠㅜ워킹데드(우리 팬픽 알지?) 주제로 써봤는데 어떤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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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졌다 켜졌다 하는 저 불빛
이제 수명을 다 한것같아
웃었다 울었다 너는 왜이리
여리게 맘을 먹었던걸까
향초위에 켜놓은 불을 불고
연기만 남고
벼랑끝에 매달린 우린 울고
시작만 맺고
*눈 앞에서 사랑은 잃고
놀랄 틈도 없던 나였어
흰 드레스에 핏물 튀고
스스로 상처를 남기며 조심스럽게 다가가
일보단 내 인생이 중요
명예보단 사랑아니겠어?
평범한 사람이어도
너보단 나 아니겠어?'
조언이나 평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