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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헬로 몬스터' 출연 확정

 

엑소 디오(22·도경수)가 1년여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1일 일간스포츠에 "디오가 KBS 2TV 새 월화극 '헬로 몬스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중 디오는 전체 출연은 아니다. 1·2회 특별 출연으로 복잡한 인물을 맡는다. 남자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 속 캐릭터. 드라마는 2회까지 디오가 이끈 후 성인연기자로 넘어간다. 아직 성인연기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당초 이진욱이 유력했으나 최종 조율 단계서 빠지며 새롭게 작업하고 있다. 남자주인공 외 나머지 배역은 캐스팅이 완료됐다. 장나라·이천희·최원영이다.

이로써 디오는 지난해 첫 드라마인 SBS '괜찮아 사랑이야' 이후 1년여만에 출연한다. '헬로 몬스터'가 '괜찮아 사랑이야'를 만든 CJ E&M 제작으로 인연을 이어 간 것.

'헬로 몬스터'는 위험한 남자와 그 남자를 스토킹하는 여자가 각자의 감정을 숨긴 채 함께 범죄를 해결하고 전쟁처럼 싸우다 다시 사랑하고 서로를 치유하는 로맨틱 스릴러. 이진욱과 장나라, 이천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사랑에 미치다'(07) '보스를 지켜라'(11) '내 연애의 모든 것'(13) 등을 집필한 권기영 작가가 대본을 맡고 '직장의 신(13)'을 연출한 노상훈 PD가 메가폰을 든다.

 

이게왠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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