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중학생입니다 여자구요
이런질문하기 좀쑥스럽긴한데요
제가 학원을 다니는데요 그래서 여러모로 즐겁게 다니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스키니를 포함한 모든 바지를 입을때 팬티를 입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학원 수업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제 앞자리에 있는 언니가 졸린지 엎드려서 자더라고요
근데 진짜 신기한게 언니 스키니진을 입고있었는데 바지가 작아서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엉덩이골이 훤이 보이도록 엎드려서 자더라고요
근데 엉덩이골이 아주 위에만 살짝 보이는게 아니라 되게 밑에까지 다 보여서....
아니 바지가 내려가는건 상관없는데 바지가 내려가면 속옷이 보여야 되는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엉덩이골이 보일 정도였는데 속옷이 안보였단말이에요;
그때부터 집에 올때까지 계속 궁금하더라고요 스키니입을때 속옷을 안입기도 하는지??
여자는 남자랑은 달라서 분비물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안입고 그러면 바지가 더러워질거 아니에요?
제가 몰랐던건지.. 아님 걔가 특이한건지 너무 궁금해요;;
제 궁금증 좀 해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