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진짜 진심 개빡쳐서 몇 자 적겠음.
봄이 되니 운동 쫌 해 보겠다고 부산 경성대 부근에 자전거 타면서 운동하는
스*업에 3월 27일 직접 매장방문과 3월30일 저녘9시30분쯤 전화상담을 했음.
안내데스크에 있는 언니가 [그룹PT+ 스피닝]결합상품이 이벤트상품으로 있다면서 설명했음.
카드는 안되고 오직 현금14만원에 등록할 수 있다고 했음.
4월01일에 운동할려고 룰루랄라~ 현금14만원 들고 경성대 부근의 스*업에 갔음.
등록할려고 하니 어제부로 (3월31일)에 [그룹PT+스피닝]결합 상품은 판매가 끝났다고 했음. ;;;;
내가 두번이나 상담받았을 때는 언제까지 판매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그 때는 왜 날짜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냐고 물어봄.
데스크에 있는 언니는 안된다는 말만 반복함.
그래서 내가 여기 대표와 이야기 해 보겠다고,, 대표자와 통화되내고 물어봄.
마침, 전화통화를 하면서 어떤 남자가 들어옴.
안내데스크 언니는 이 남자한테 나의 상황을 이야기 함.
이 남자가 대표인지,, 그냥 상관인 지는 나도 모르겠음.
그런데!!!!! 이 남자는 상품 판매 날짜를 묻지 않은 내 잘못 이라고 함!!
난 내 귀를 의심했음... 내 잘못이라고??!!!
고객이 상품에 대해 물어봐야 한다고?!! 그럼, 상담을 왜 하는거임???
뭐 이런 개떡같은 경우가!!!!!
이 남자는 여전히 한 쪽 귀는 전화 통화를 계속 하면서..
당연히 고객인 네가 언제까지 이 상품 판매하냐고 물어봤어야 한다고 함!! 내 잘못이래,,
와 - 뭐 이런데 처음 봤음...기분나빠서 등록하지 않고 나옴 .
살다살다 운동 등록하러 가서 이런 경우도 처음 당해봄.
세금 때문에 현금 결제만 받는 거면서,,
상품 문의는 고객이 직접 묻는 사항에 대해서만 알려준다는 곳도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