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도 진행중입니다ㅋㅋㅋ
그냥 좀 있으면 5키로 감량이길래 잘 하고 있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많은 분들과 다이어트 팁 나누고자 글 써보아용
모바일이라 글 간격 안맞을수도 있어요 양해바래요ㅠㅠ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ㅋㅋ!
키는 160cm이고 원래는 52kg이었는데...이것도 날씬한건 아니었지만ㅠ.ㅠ
서너달을 마음 놓고 먹고 움직이지도 않았더니 어느날 체중계에 올라갔을 때 61이 돼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3~4달만에 거의 10키로가 찐거죠...ㅋㅋㅋ
교복도 진짜 낑기는게 확실히 느껴지고 보는 사람마다 살쪘다고 하니 심각성을 느꼈어요...
제가 보기에도 엄청 찌긴 했더라고요 하루에 삼천보도 안걸으면서 피자에 치킨에 오우야;
일단 처음 2주는 간식을 일절 끊었습니다.
원래 하루에 한번은 꼭 군것질을 했는데 정말 하나도 안먹었어요ㅠ.ㅠ당연한거지만..
학교 앞에 즐비한 분식점들, 꼬치 하나씩 물고가는 친구(웬수)들을 보면서도 이악물고 참았어요..
원래 먹성이 어마어마하기도 하고..
밥도 삼분의 이그릇씩만 먹고 채소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그러니 1키로가 빠졌더라구요...ㅋㅋㅋ겁나 쪼끔 빠짐
운동은 딱히 뭐...하루에 2km씩 학교 집 왔다갔다 하는것밖에 안했어요...
사정이 있어서 이땐 운동을 못했..ㅋㅋㅋㅋㅋ핑계일 뿐이지만
그 후로 더이상 빠지지 않길래 이때부턴 저녁을 안먹었어요.
아침은 그냥저냥 먹고 점심은 학교 급식으로 또 그냥저냥...
이걸 2주를 하니 4(원래 3kg라고 썼는데 잘못써서 수정ㅠㅠ)키로 가까이 빠졌네요!!
처음 이틀만 죽을것같지 이젠 그냥 참을 만 해요.ㅋㅋㅋ
오늘부턴 줄넘기도 시작했어요!
목표는 45kg인데 할 수..있겠죠?ㅋㅋㅋㅋ
주위에서 벌써부터 살빠졌다고 하니 기분이 진짜 좋아요ㅎㅋㅋㅋ
원래 뱃살이랑 엉덩이 허벅지가 유난히 굵은데 저녁을 굶으니 배가 쏙들어가서 그 꽉 끼던 치마가 헐렁해요!!!!!!!!!!신기함
살 더 빼면 또 글 쓸게요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다이어트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