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정말 못됬네요
내가 행복해지는게 그리 싫었습니까?
죽어가는 심장 움켜쥐면서,
피눈물 흘려가면서 당신 잊으려고 애쓰는데
이제 한달 되가네요
이제 잊혀져가는데, 당신 기억 점점 흐려지는데
왜 또 연락해서 사람 마음 아프게 하나요.
정말 당신 왜이리 잔인하나요
당신은 행복하다면서 다른 여자한테 갔으면서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나요.
그래요 냉정하게 당신 대하지 못한 나도 잘못있어요
그럼 어떡해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인데
당신 문자 하나에 또 내 심장이 반응했어요.
이제 또 어쩌죠
도대체 얼마나 아파야 당신을. 정말
잊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