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요~오호~ 맨날 눈팅하다 드디어 저도 글 한번 써봅니다
저는 결혼4년차(만2년6개월) 새댁인데 저아무래도 임신한거같아요 /^0^/작년까진 신랑이랑 신나게 놀러다니며 신혼즐기고올해는 애기계획했거든요
이거 어떻게알리게 좋을까요?사무실로 축애기아빠 이렇게 꽃바구니보낼가하는데. .더좋은아이디어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직병원안가봐서잘모르겠지만. . 혹시 이번달아니라면 다음달에 써먹으면 돼죠ㅎㅎ
참고로우리신랑 자랑하자면 끝없어요 ㅎ ㅎ 회사잘다니고 집안일잘하고 친정에 잘하고 밤에도 로맨틱한 저에겐 과분한 백점 만점에 천점입니다